목포대(총장 고석규)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2011년 정보통신기술인력양성사업 '서울어코드 활성화'와 '글로벌 IT인재 활용' 사업의 신규과제 수행기관으로 16일 선정됐다.
'서울어코드 활성화' 사업은 한국 주도의 IT분야 공학교육 인증인 서울어코드와 연계한 IT교육 혁신으로 IT인력 수급의 질적 미스매치를 해소하기 위해 대학 IT교육의 품질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목포대 컴퓨터공학과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서울어코드와 연계한 IT교육 혁신으로 IT인력 수급의 질적 제고를 위해 7년간 연간 6억 원 수준을 지원받아 IT교육의 품질 개선사업을 추진,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IT전문인력 양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IT인재 활용' 사업은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수요를 반영해 해외 IT인재를 목포대 석사과정에 유치하고, 산업체 연수를 연계 지원함으로써 국내 산업체의 해외 고급인재 활용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목포대는 해양 IT협동과정을 실설하고 경인엔지니어링, 동하테크, 가민정보시스템 등의 지역 중소기업 수요를 반영해 피지, 바누아투 등 남태평양 국가군에서 유학생을 유치하고 글로벌 해양 IT인재를 양성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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