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위한 서울·경기 지역 대학 8곳의 입시전략 연합 설명회가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단국대 학생극장에서 열린다.
이날 설명회에는 경기 소재 대학인 단국대, 아주대, 경기대, 경원대와 서울 소재 건국대, 동국대, 국민대, 숭실대 입학처장이 직접 나와 입시 전략을 전달한다.
설명회에서는 각 대학 입학처장의 대학별 특화된 입시정책, 특성화 학문단위에 대한 소개와 함께 김희동 진학사 입시분석실장의 2012학년도 수시전략 전반에 대한 특강도 진행된다.
홍석기 단국대 입학처장은 "예년과 달리 올해에는 수시모집의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제도가 도입되어 정시의 모집정원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수시모집을 최대한 활용한 대입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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