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치과병원(병원장 김병옥)이 지난 9일 보건복지부 대강당에서 열린 '2011년도 구강보건 유공자 표창'에서 구강보건유관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수상(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병원 측은 "조선대 치과병원이 초현대식 건물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도입해 환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에서 양질의 치과서비스를 제공했고, 국내외 무료진료봉사, 치과의료기술 개발 및 보급과 다양한 임상시험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국민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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