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 말하기대회에서 진의(중국·국제통상학과4) 씨가 최우상을 수상했다.
한서대 어학교육원은 지난 27일 교내 외국인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실시했으며 진 씨는 '사투리 때문에 당했던 일'을 발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우수상은 진려려(중국·어학원 교육생) 씨, 장령(중국·안휘공상직업학원 실용한국어학과3) 씨, 프러비르(네팔·물리치료학과4) 씨가 공동으로 차지했다.
한편 한서대 외국인 유학생 말하기대회는 올해 5회째를 맞았으며 예선을 거쳐 13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특히 안휘공상직업학원에서 대회를 위해 실용한국어학과 지도교수와 학생 3명이 직접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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