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학생들의 축제인 체육대회에서 물리치료학과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서대에 따르면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한서대 대운동장과 영암체육관 등에서 열린 '제20회 한울타리체육대회'에서 총점 1730점으로 종합우승을 했다. 준우승은 1420점을 얻은 의료보장구학과가 차지했다.
한서대 관계자는 "49개 학과의 학생들과 어학연수생 등 7천여 명이 축구, 농구, 피구 등 구기종목과 팔씨름, 줄넘기, 줄다리기 등 번외 경기 20여 종을 놓고 열전을 벌였다"면서 "축제의 꽃인 응원상은 작업치료학과에 돌아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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