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총장 홍덕률)가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와 공동으로 '제24회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2011 경상북도 모바일 앱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우수한 모바일 앱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으며 공모전 접수는 오는 6월 20일까지 실시된다. 전국 대학생과 일반인들은 누구가 참여 가능하며 신청서는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appcenter@daeg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아이디어는 운영체제(OS), 장르에 제한이 없고 경상북도 도정(교통·문화·관광·행정 등), 건전 정보문화 확산, 정보격차 해소에 도움이 되는 작품일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수상작 발표는 오는 7월 4일에 있을 예정이며 시상식은 오는 7월 11일 경북도청에서 진행된다.
시상은 최우수상을 포함해 총 5개 작품이 선정돼 경상북도지사상, 대구대총장상 등과 함께 총 9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될 계획이다. 또한 수상자에 대해서는 경북 모바일 앱 공모전 참가 시 가산점 부여, 대구대 앱 창작터 교육 지원 시 가산점 부여, 관련 기업체 취업 시 대구대 총장 추천서 발급 지원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대구대 앱창작터 정규만 센터장은 "우수한 모바일 앱 아이디어를 발굴 및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스타 앱으로 키울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모바일 앱 관련 기업의 고용 창출과 1인 창조기업을 육성함으로써 청년 실업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및 참조)공모전 홈페이지(http://appcenter.daegu.ac.kr), 앱창작터 사무실.(053-850-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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