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민의 과학나들이’ 사업 2011년도 그 세번째 이야기가 오는 21일 오후 4시 인천시 미추홀 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인하대 공과대학(학장 강복춘) 주관으로 개최된다.
이번 세번째 나들이에서는 인하대 물리화학부 이재일 교수가 ‘자석에 정보 담기’라는 주제로 자석을 이용한 정보의 기록과 재생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강연을 마련했다.
이후 과학나들이 행사는 2011년 12월까지 시민과 밀접한 생활과학을 소재로 3회 더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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