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곁] 남이 말하는 옆에서 덩달아 참견하는 말. (예문: 감 판서는 그 부인의 말곁을 달고서 “오냐, 너의 어머니 말과 같이 모두 다 진작 죽어라.”
-이해조의 '구의산'중에서) 말결(을) 달다(관용) 남이 말하는 옆에서 덩달아 말하다. (예문: 말결을 달고 나오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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