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감독 김태호)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7회 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공기소총 개인전 우승 및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6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공기소총 개인전에서는 김현동(사회체육3) 선수가 결선합계 694.8점으로 우승했고 단체전에서는 김현동(사회체육3), 정지근(사회체육4), 이민형(사회체육2) 선수가 합계 1170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단체전은 선수 4명이 참가해 상위 3명 기록을 합산하는 방식이었지만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선수 3명만 참가하고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편 동국대 경주캠퍼스 사격부는 1985년에 창단됐으며 지금까지 11명의 국가 대표를 배출, 대학 명문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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