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최우수논문상은 (사)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지 '국제경영리뷰'에 지난해 게재된 논문 60여 편 중 가장 우수한 논문 1편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학술상이다.
2일 계명대에 따르면 김 교수는 '언어장벽과 사회적 지식이 해외 자회사에 대한 지식이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증적 연구:한국기업의 베트남 자회사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앉았다. 논문을 통해 김 교수는 해외 자회사에 대한 지식 이전에는 현지 언어에 능통하고 사회, 문화, 역사 등 사회적 지식을 가진 전문가가 필요하고 그 역할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편 김 교수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100만 원을 (사)한국국제경영관리학회 발전기금으로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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