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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대사 네트워크 분석 연구지원센터 개소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연세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가 ‘면역-대사 네트워크 분석 연구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바이오 혁신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면역세포의 대사 조절 기전을 단일세포 수준에서 정밀 분석하고, 면역질환·암·감염성 질환 연구를 지원하는 첨단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총 7종, 약 64억 원 규모의 첨단 연구 장비를 도입했다.
지난 7일 열린 개소식에서 윤동섭 연세대 총장은 “첨단 연구 인프라는 대학 연구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마련된 환경이 의생명 및 바이오 분야의 혁신 연구를 촉진하고,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하상준 면역-대사 네트워크 분석 연구지원센터장은 “면역-대사 연구를 위한 ‘원스톱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연구자와 산업계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개방형 코어 퍼실리티(Core Facility) 모델을 실현하겠다”며 “글로벌 정밀의료 혁신 연구를 선도하는 거점으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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