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2일 학생 150여 명이 준비한 우리들의 행복한 미사(이하 우행미)를 개최했다. 우행미는 가톨릭 신앙의 핵심인 미사 전례를 종교인과 비종교인 구분 없이 꽃동네대 재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우행미는 '행복만들기4-그 아름다운 고통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은 우행미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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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는 2일 학생 150여 명이 준비한 우리들의 행복한 미사(이하 우행미)를 개최했다. 우행미는 가톨릭 신앙의 핵심인 미사 전례를 종교인과 비종교인 구분 없이 꽃동네대 재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다. 올해 4회를 맞는 이번 우행미는 '행복만들기4-그 아름다운 고통에 대하여'를 주제로 진행됐다. 사진은 우행미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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