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총장 이원우·이하 꽃동네대)가 '제12회 음성품바축제'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했다.
'제12회 음성품바축제'는 음성군이 후원하고 음성예총(회장 반영호)이 주관하며 지난 26일 시작돼 오는 29일까지 음성읍 설성공원과 꽃동네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열린다.
이번 음성품바축제에서 음성 꽃동네는 전국의 사할린동포 12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제공하고 설성공원에서는 적십자사 음성지구(회장 서오석) 주관으로 '사할린 동포! 사랑과 나눔의 음성 품바를 만나다'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28일에는 서울지역 노숙인 1천여 명을 음성 꽃동네로 초청돼 식사대접 등의 시간이 제공됐다. 꽃동네대 교직원과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에서 봉사자로 참여, 사랑과 봉사를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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