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 벤처창업보육센터(센터장 문태수)가 '2011년 경상북도 우수창업보육센터'로 선정된 것은 물론 중소기업청의 운영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 따르면 우수창업보육센터 지원 사업은 경상북도가 창업보육기능 내실화, 창업 성공률 제고, 우수 창업기업의 지역 내 유치 등을 위해 도내 28개 창업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창업보육센터를 비롯, 10개 기관이 선정됐다. 또한 '2011년도 중소기업청 창업보육센터 운영평가’에서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2년 연속 우수기관(A등급)으로 선정됨으로써 4천만 원의 운영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벤처창업보육센터 측은 "1999년 문을 연 이래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입주 업체에 대해 경영, 기술, 마케팅, 투자, 지적재산권 업무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입주 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특히 대학 내 연구 인력과 산학협력시스템을 활용한 기술창업을 지원해 지역 산업을 활성화하고 청년창업지원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청년기업 육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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