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경대, 대형 목조벽화 인기"

대학저널 / 2011-04-26 12:09:16


부경대 동원장보고관 1층 로비 벽면에 걸린 대형 목조벽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목조벽화는 지난 25일 (재)해상왕장보고기념사업회(이사장 김재철)가 부경대에 기증한 것이다. 동북아시아 관문인 부산의 시민과 부경대 학생들이 바다로, 세계로 나아가 '제2의 장보고'로 성장할 것을 기원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 목조벽화는 중국 공예미술대사 칭호를 받은 육광정(陸光正·67세) 씨가 1년여에 걸쳐 완성한 작품으로 '가로 5m×세로 1.75m×두께 0.2m' 규모다. 작품명은 '위대한 바다의 빛나는 새벽의 노래.' 피나무로 제작된 벽화는 새벽 파도를 헤치며 항해를 떠나는 무역선의 역동적인 모습을 입체적이고 정교한 조각품으로 표현했다. 사진은 학생들이 목조벽화를 감상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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