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학의 산·학·관 맞춤형 인재양성사업이 우수사례로 지역 라디오방송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방송(FM 99.9Mhz)은 18일 오전 방송을 통해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GSBC)가 지원하는 '산학관 맞춤형 인재양성 및 중소(중견)기업 바로알기 사업'을 소개했다.
이 사업에는 용인송담대학 기계과가 참여하고 있으며 방송에는 GSBC 인투인팀 안경우 차장, 용인송담대학 기계과 김기갑 교수, 기계과 황원석 학생 등이 출연했다.
이 사업을 통해 용인송담대학은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3개 과정(반도체장비 부품설계, 반도체장비기구설계, 반도체장비 자동화)을 개설해 기계과 학생 30명을 참여시키고 있다.
용인송담대학은 이 사업으로 경기도 소재 28개 반도체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교육 후 취업까지 연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에는 경기도 소재 5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방송에서는 용인송담대학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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