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송담대학(총장 최성식)은 지난 14일 유아교육과(학과장 엄은나) 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은유치원, 배성유치원, 행복한유치원, 보라어린이집 등 인근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만3세~만5세 유아와 초등학생 1~2학년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그림그리기 주제는 '우리가족', '봄', '나들이', '용인송담대학 풍경'으로 250여 명의 아이들이 그림 실력을 뽐냈다.
또 사방치기, 투호, 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 체험, 비누 방울 놀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용인송담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풍선으로 장식된 포토존에서 직접 제작한 인형탈을 쓰고 사진촬영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명순희 부총장과 김문갑 처장이 참석해 유아교육과 교수들과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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