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경인여대에 따르면 최 교수는 활발한 국내외에서의 연구 활동, 후진 양성, 학술 발전에 공헌한 점을 인정받아 등재자로 결정됐다. 특히 최 교수는 올해 'Who's Who in the World',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등 두 개의 인명사전에 등재됐고 오는 2012년에는 'Who's Who in the World',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에 이어 'Who's Who in Asia'에 등재된다.
자생식물 향기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해오고 있는 최 교수는 현재 한국연구재단 지원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국내 자생식물자원의 향기변화 추이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최 교수는 국제학술지인 'Analytical Chemistry Letters'의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 교수는 "경인여대가 식품영양 최우수 대학으로 도약하는 데 보탬이 되고 싶다"면서 "지속적인 연구활동을 통해 한식을 세계적인 문화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최고 수준의 요리 특성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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