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훈 조선대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대한치의학회가 수여하는 제7회 연송치의학상 대상을 수상한다.
연송치의학상은 한해 동안 SCI 등재 국제 학술지,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치의학회 영문학회지에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게재된 논문 발표업적이 뛰어난 학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윤 교수는 지난해 SCI급 저널에 논문 18편(주저자 11편)을 발표하는 등 2001년부터 조선대에 재직하면서 SCI급 저널에 논문 60여 편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대한치과의사협회 강당에서 열린다.
윤 교수는 "훌륭한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자들이 많은 데 지난해에 출판이 많이 돼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면서 "광학영상과 광학기법을 이용한 구강암 조기진단과 치료에 주력하면서 현재 수행하고 있는 두경부암 및 폐암의 새로운 항암제를 상용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