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꽃'의 옛날말은 '곳' 또는 '곶'이었다. 花 : 곶 화 『훈몽자회』 '꽃'은 '가시아버지'라고 할 때의 '가시'나 '곱다'라는 말과 같은 어원의 말이다. '꽃'이란 말은 '고운 것'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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