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이본수) 경영대(학장 김갑중)과 연합인포맥스(대표이사 박호근)는 4일 인하대 경영대학장실에서 '금융교육 및 연구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인포맥스 제공, 의견 및 개선안 교류, 연구 활동과 정보 교환, 산학 협동 진흥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합인포맥스는 금융정보서비스인 인포맥스를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ID)를 인하대에 제공한다.
인하대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인하대 학생들은 인포맥스의 시장 데이터를 직접 활용해 이론뿐 아니라 실전 분야에서도 금융·경제지식을 키울 수 있다"면서 "대부분 금융회사들이 연합인포맥스를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들의 취업활동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하는 인포맥스는 국내·외 주식·채권·외환·파생상품 등 금융시장 동향을 실시간 전달하고 각종 경제지표와 기업 재무정보, 인물·기업정보 등을 제공하는 금융정보 전문 서비스다. 현재 연합인포맥스는 아카데미 지원사업에 따라 서울대, KDI 국제정책대학원 등 18개 대학과 30개 투자동아리에 인포맥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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