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중앙도서관(관장 노상채)이 기증도서 무료 나눔 행사와 국외도서 전시회를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 중앙도서관은 교수나 기관으로부터 기증받은 복본((複本·원본을 그대로 베낀 서류) 도서 3000여 권을 1인 당 최대 5권까지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무료로 배부되는 기증도서 대부분은 전공서적이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국외도서 전시회에서는 교수와 학생들의 연구활동 지원을 위해 현장에서 직접 필요 도서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전 주제 분야의 신간 국외도서를 선보일 예정이다. 국외도서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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