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팀새] 틈이 생긴 기미나 정도. ( 예문: 그것은 출발이 아니라 도피요 패배라고 조금도 드팀새를 주지 않고 티적거렸을 때,
볼만장만 듣고만 있던 오빠 대신 아버지가 외어앉은 자세를 풀며 항변했다.
- 이연주의 '아버지의 문상'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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