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가리] 단으로 묶은 것을 동으로 쌓아 놓은 무더기. ( 예문 : 봉순네는 주황색 법단 한 동가리를 잘라 염낭에 두는 수 무늬를 그려 넣고
사방에 무명단을 둘러싸서 수틀에 끼웠다.- 박경리의 '토지'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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