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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오 교내 루스채플에서
연세대(총장 김한중)는 21일 정오 교내 루스채플에서 대지진과 쓰나미로 고통 받는 일본 국민을 위해 교직원과 학생, 유학생을 대상으로 ‘일본 재난 극복을 위한 기도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정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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