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고우신 교수,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 등재

정윤서 / 2011-03-09 18:18:39
유윤식 교수도 '마르퀴즈 후즈후' 에 등재
고우신 교수
동의대 고우신 교수(한의학과ㆍ울산한방병원장)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동의대는 또 유윤식 교수(방사선학과ㆍ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도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됐다고 9일 밝혔다.

고 교수는 알레르기 질환에 관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최근 미국 인명정보기관인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서 발행하는 '21세기 위대한 지성(Great Minds of the 21st Century)' 2011년판에 등재됐다.

또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의 '21세기의 우수지식인 2000인 2011년판(2000 Outstanding Intellectuals of the 21st Century 2011)'에도 등재, 지난해 IBC의 올해의 의학자 2010년판(International Health Professional of the Year 2010)에 이어 2년 연속 등재됐다.

고 교수는 지난해 11월 발간된 마르퀴즈 후즈후 2011년 판(2011 Edition of Who's Who in the World)에도 등재되며, 마르퀴즈 후즈후의 의학보건분야 2009~2010년판에 이어 2년 연속 등재됐다.

유 교수도 지식경제부 지역IT특화연구소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통해 동남권 IT융합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 과학기술분야 2011~2012년판(MARQUIS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2011~2012)'에 등재됐다. 유 교수는 지난해 지식경제부창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세계 3대 인명사전은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와 ‘미국인명정보기관’,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에서 발행하는 인명사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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