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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에너지 신산업 분야 산학 매칭데이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가 에너지 신산업 분야의 산학협력 활성화와 기업 맞춤형 공동연구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4일 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은 군산강소특구육성사업단, AI부트캠프사업단과 함께 ‘2026 에너지 신산업 분야 산학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군산대 교수진, 신재생에너지융합특성화관 입주기업, 산학연 관계자 등 48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주기업들은 자사의 주요 사업 분야와 핵심 기술, 연구개발(R&D) 현황 등을 소개하며 대학과의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재필 국립군산대 산학연협력단지조성사업단장은 “이번 산학 매칭데이를 통해 기업과 대학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연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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