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총장 정량부)가 고용노동부의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에 최근 선정돼 학내에 '잡영 플라자(Job Young Plaza)'를 설치한다. 개소식은 오는 4월 5일에 열린다.
대학청년고용센터사업은 고학력 청년실업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 내에 취업 컨설턴트가 상주,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의대의 경우 전문 컨설턴트 3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상주하며 학생들의 진로와 취업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의대 관계자는 "특히 직업심리검사와 직업 탐색 교실 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진로 상담부터 자기소개서, 면접 등 고학년의 취업 준비까지 개인별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면서 "고용센터와 연계한 일자리 및 채용 정보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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