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치]
귀 앞에 난 잔머리카락.
( 예문 : 마흔다섯 살의 쌀분이는 남편이 자리에 눕게 된 후 몇 달 사이에
얼굴에 마른버짐이 피고 자분치가 희끗할 만큼 늙어 버린 듯싶었다.
-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KBU 중·고교-대학연계 Rising Day’ 개최
경복대, ‘2026 KBU 오픈캠퍼스데이’ 개최
엠엠제이그룹, '경북 청년CEO 심화육성' 교육 성료
천안 비상에듀 ‘자퇴생 맞춤’ 대입 검수반 주목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