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분치]
귀 앞에 난 잔머리카락.
( 예문 : 마흔다섯 살의 쌀분이는 남편이 자리에 눕게 된 후 몇 달 사이에
얼굴에 마른버짐이 피고 자분치가 희끗할 만큼 늙어 버린 듯싶었다.
- 문순태, 타오르는 강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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