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동향>

<광고 분석>
2011학년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3월 첫째 주에는 지난 2일 개교한 연세대 국제캠퍼스 광고가 가장 눈길을 끌었다.
연세대는 조선, 중앙, 동아일보에 재학생과 학부모의 두 가지 컨셉으로 각각 광고를 게재했다.
연세대는 국제캠퍼스를 강조한 이번 광고에서 "연세대 국제캠퍼스로 유학다녀오겠습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로 유학보냈습니다"라는 학생과 학부모의 멘트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서남대는 특성화대학 광고를, 한려대는 간호·보건계열 특성화 대학을 각각 강조하는 광고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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