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끼] 밤에 자다가 마시기 위하여 잠자리의 머리맡에 준비하여 두는 물. ( 예문 : 방 안에는 모기장이 쳐져 있었고 머리맡에는 아내가 늘 준비해
두던 자리끼도 없었다.〈김원일, 노을〉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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