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휘뚜루]

대학저널 / 2011-02-23 10:58:36

[휘뚜루]

무엇에나 닥치는 대로 쓰일 만하게.

( 예문: 성남댁 할머니 는…이 집 식구는 물론 고모들, 파출부나 드나드는 손님에게까지


휘뚜루 통용되는 성남댁의 호칭이었다. - 박완서, 그 가을의 사흘 동안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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