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자하다] 1.소문이 온 동네에 널리 퍼져 요란하다. = 왁자하다. ( 예문:그녀가 처음 전라도 어느 시골에서 십만 원에 팔려 택수에게 시집왔을 때
온 마을이 왜자했다. - 전상국, 바람난 마을 중에서) 2.왁자지껄하게 떠들썩하여 시끄럽다. ( 예문:누구의 소리인지는 모르나 왜자하고 고함치는 소리가 나고….- 정비석, 졸곡제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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