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간호학과(학과장 오효숙)가 올해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100% 합격률을 보였다. 이에 따라 호남대 간호학과는 2년 연속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을 달성했다.
호남대 간호학과는 최근 시행된 '제51회 간호사 국가고시'에 4학년 학생 31명이 응시해 전원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은 93.7%.
올해 2회 졸업생을 배출하는 호남대 간호학과는 최첨단 시물레이션 장비, 지역 유수 보건의료기관과의 실습협약 체결, 1:1 담임 교수제, 방과 후 공부방 시스템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시켜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국가고시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또한 졸업생 들은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서울 아산병원, 전남대 병원 등 수도권과 지역 유수 대학병원으로 취업하고 있다.
한편 2006년 입학정원 30명으로 출범한 호남대 간호학과는 2011년 현재 입학정원이 65명으로 확대됐으며 올해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5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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