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롱이조롱이] 오롱조롱하게 제각기 달리 생긴 여럿을 이르는 말. ( 예문: 한 부모에게서 난 자식도 오롱이조롱이라 그중에는 효자가
있기도 하고 속을 썩이는 자식도 있게 마련이다/ 아내보다도 오롱이조롱이, 업고 안고 걸리고 다니는 자식새끼
생각이 불현듯이 난다.- 염상섭, 고독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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