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정잡이]
1. 겉모양만 꾸미고 실속이 없는 사람. = 어정.
( 예문 : 겉만 번지르르한 저런 어정잡이보다는 건실한 자네가 더 좋네.)
2.됨됨이가 조금 모자라 자기가 맡은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사람.
( 예문 : 이번 일마저 끝마치지 못하면 게으른 어정잡이로 알려져 다시는 일하기 어렵다
그들은…부지런히 생업에 종사할 생각은 없이 어정잡이로
횡재만 바라고 있었다. - 이기영, 봄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