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대 박필환 사무국장은 "명절마다 교직원 성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창원대는 작년 추석부터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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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박필환 사무국장은 "명절마다 교직원 성금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온 창원대는 작년 추석부터 전통시장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 대신 온누리상품권으로 마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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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