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앱개발자들이 창원대에 모인다.
창원대는 오는 22일 교내 종합교육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제2회 아이폰 개발자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리나소프트, 원진정보 등 전문 앱개발 업체들이 협찬하고 앱센터지원본부에서 후원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포럼은 스마트폰 중에서 최대 앱스토어를 확보하고 있는 애플의 앱개발자들이 중심이 돼 진행될 예정이며 총 9개 세션에 걸쳐 전문 앱개발자들이 개발 노하우를 발표한다.
박동규 창원대 정보통신공학전공 교수는 "제1회 앱개발자 포럼은 전국에서 초급 및 중·고급 개발자들이 참석했지만 세션이 한정돼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기에 한계가 있었다"면서 "이번 포럼에서는 게임, 기획,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세션이 준비돼 개발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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