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총장 김유성) 한의과대학 본과 4학년에 재학중인 이유진 씨가 제66회 한의사 국가시험에서 수석 합격했다.
이 씨는 이번 시험에서 420점 만점에 398점을 얻었다.
세명대 관계자는 "이번 한의사 국가시험을 대비해 본과 4학년 재학생에게 한의과대학 전용 도서관과 별도로 국가고시준비실, 스터디룸 등을 지원하고 여름 방학 중에는 중식을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며 "그 결과 재학생 응시자 42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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