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3주]'잘 가르치는 대학' 연합 광고 '눈길'

대학저널 / 2011-01-24 10:55:09
▲ 1월 19일 동아일보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협의회' 광고


▲ 1월 17일 중앙일보 서울디지털대 광고
▲ 1월 17일 문화일보 원광디지털대 광고


▲ 1월 17일 중앙일보 울산대 광고


▲ 1월 19일 조선일보 광운대 광고


<광고 동향>

<광고 분석>


4년제 대학과 전문대학 원서 접수가 끝난 1월 3주 대학광고는 다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 협의회(가톨릭대·건양대·대구가톨릭대·서울시립대·서울여대·성균관대·세명대·신라대·울산대·한동대·한림대)는 '잘 가르치는 대학 ACE LEAGUE'라는 슬로건으로 연합광고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울산대는 "개방과 경쟁을 통한 대학 발전을 위해 학부장을 공개 초빙합니다"라는 학부장 공개 초빙 광고를 게재했다. 학부장 공개 초빙은 김도연 총장 취임 이후 울산대가 추진하고 있는 대학 개혁 모델의 하나다. 결국 이 광고에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울산대의 노력이 잘 드러나 있다.


이밖에 서울디지털대와 원광디지털대는 신·편입생 모집 광고를 지난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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