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가 자발적인 헌혈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충북대는 지난해 '충북대 헌혈의 집'을 확장 개소하고 '헌혈, 이웃에게 사랑을' 캠페인을 적극 전개, 헌혈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 '충북대 헌혈의 집'은 2007년부터 헌혈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는 전체 헌혈자 수가 14만67명에 달했다. 이는 2007년 6325명에 비해 2.2배 증가한 수치다. 사진은 충북대 학생들이 헌혈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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