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히브리대 교환교수를 역임하기도 한 박 총장은 국내 일간지에 이스라엘 관련 글을 기고하고 <성지순례>를 출간하는 등 국내에 이스라엘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 왔다.
박 총장은 "매년 성지순례를 다녀오는 분들이 4만 명에 이르고 있다"면서 "앞으로 한·이 친선협회 회원 확대에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총장은 경기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신과대학에 입학, 신학을 전공했으며 미국 예일대 신학대학원(Yale University Divinity School)에서 석사학위를,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에서 박사학위를 각각 받았다.
전국대학원장협의회 회장, 전국신학대학협의회 총무 및 회장, 한국구약학회 회장,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고 교육과학기술부의 대학설립심사위원회 위원장, 교육정책심의회 위원장, BK21 인문사회분야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을 지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