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알기>[자차분하다]

대학저널 / 2011-01-20 11:33:30

[자차분하다]


1.모두가 잘고 시시하여 대수롭지 않다. =자질구레하다.


( 예문 : 대마도 왜인은 역대로 우리나라의 두통거리요,


자차분한 귀찮음을 끼치는 화근 덩어리가 되기도 했다. - 박종화, 임진왜란 중에서)


2. 잘고 아담하게 차분하다.


( 예문 : 자차분한 들국화.)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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