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때사납다]
1.사람이 억세고 사납다.
( 예문 : 제가 아무리 감때사납기로서니 남의 집으로까지 쳐들어와서 시비를 걸진 못하겠지.
- 정연희, 소리가 짓는 둥지 중에서)
2.사물이 험하고 거칠다.
( 예문 : 시(市)에서 한 동네가 옮겨 앉을 수 있도록 마련해 준 생활 터전은 사람이 뿌리내리기엔
뭔가 감때사나운 고장이었다. - 박완서, 오만과 몽상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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