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바람]
서쪽에서 부는 바람. 주로 농촌이나 어촌에서 이르는 말이다.
♣ ‘하늬바람’의 ‘하늬’는 ‘서쪽’을 가리키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동쪽은 ‘새’, 남족은 ‘마’이다 ( 예문 : 그리 세지 않은 하늬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에서 가끔 눈가루가 날고
멀리서 찌륵찌륵 꿩 우는 소리가 들려와서 더욱 산중의 고적을 실감할 수 있었다.
- 선우휘, 사도행전 중에서)
출처: 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경복대, ‘2026 리빙랩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개최
경복대, 한국마이스이벤트산업협동조합(KMECA)과 업무협약
남서울대 SW미래채움 충남센터, 국무총리 표창 수상
오수향 소장,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연수원서 갈등관리 소통 역량 특강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