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밀이]
예전에, 혼인날 신랑이 신부 집에 이르렀을 때에,
신부 측 사람이 신랑을 읍(揖)하고 맞이하여 행례청까지 팔을 밀어 인도하던 일.
또는 그 일을 맡아 하던 사람. ( 예문: 산 안을 한 바퀴 휘돌아 오가의 문전에 와서 신랑이 기러기를 드리고
박유복이의 팔밀이로 초례청에 들어섰다. - 홍명희, 임꺽정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ADI-한양대 Team RACE, 산학협력 새 지평 연다
케이저, 현장실습 선도기업 지정…마이스터고·대학 연계로 "실습에서 채용까지"
선문대 관광호텔경영학과, 데이터·AI 접목 현장형 교육 진행
하재은 교수, 한신대에 ‘Ha’s Family Scholarship Fund‘ 1억 원 추가 기부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