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꾸럭]
남의 빚이나 손해를 대신 물어 주는 일.
(예문 : 돈이야 결국 영감이 무리꾸럭을 했거나 했겠지만,
선거비에 쩔쩔 맨다니까 듣기에 딱해서….-염상섭, 대를 물려서 중에서)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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