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교육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교육·인재정책과 과학기술분야 중장기 정책방향에 대해 대통령 자문기능을 수행하는 기구로 지난 5일 3기 위원을 새롭게 구성했다.
백 총장은 3기 과학기술분야 위원장에 위촉됐으며 송용호 충남대 총장은 교육분야 위원장에 위촉됐다. 또한 전인영 이화여대 교수, 김순덕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수봉 서울대 교수, 장동영 서울테크노파크원장 등이 3기 위원으로 위촉됐다. 3기 위원들의 임기는 오는 12월 31일까지다.
백 총장은 과학기술분야 위원장을 맡아 앞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핵심 교육과학기술 정책의 성과 제고에 중점을 두는 한편, 정보기술(IT)·나노기술(NT) 발달 등 향후 10년간 국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교육과학기술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