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포스텍에 따르면 장 교수는 고분자 분리·분석분야에서 세계 과학계를 선도하며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분리 등 다양한 검출기법을 활용, 종전에는 불가능했던 고분자의 정밀한 분리와 분석에 성공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여러 고분자 과학의 문제들을 해결해 왔다.
한편 장 교수는 미국 위스콘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표준국 고분자연구부와 한국화학연구소를 거쳐 1988년부터 포스텍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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