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가 연말을 맞아 광산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쌀’을 잇달아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호남대 관계자는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사업단은 2일 광산구청에서 민형배 구청장에게 연말 이웃돕기 쌀 44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 단장이 기탁한 쌀은 지난달 25일부터 2일간 호남대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산학협력의 날 행사에서 (주)나영산업(대표 고정주) 등 20개 산학협력 가족회사들이 축하화환 대신 보내 온 것이다.
이에 앞서 호남대는 지난달 7일에도 광산구청에서 실시하는 ‘경로당 쌀 보내기’ 행사에 참여해 광산쌀 2천kg을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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